게임
배그 개발사의 새 도전···팀 슈팅게임 '블라인드스팟'도 통할까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신작 '블라인드스팟'을 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 이 게임은 5대5 팀 기반 탑다운 PvP 슈팅으로, 현실감 있는 전투와 빠른 템포가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기존작 부진 극복과 IP 확장을 통해 중장기 성장세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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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개발사의 새 도전···팀 슈팅게임 '블라인드스팟'도 통할까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신작 '블라인드스팟'을 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 이 게임은 5대5 팀 기반 탑다운 PvP 슈팅으로, 현실감 있는 전투와 빠른 템포가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기존작 부진 극복과 IP 확장을 통해 중장기 성장세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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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 레이더스 초반 돌풍···유저·비평가도 '엄지 척'
넥슨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스팀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와 서구권을 동시에 석권하고 있다. 동시 접속자는 35만 명 이상, 사용자와 비평가 모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트위치, 유튜브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신규 콘텐츠와 중국 시장 진출 계획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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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부터 오딘·로아까지···MMO 名家 '슈팅게임'에 올인
한국 주요 게임사들이 MMORPG에서 슈팅 게임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공격적인 인력 채용으로 슈팅 게임 강화에 나섰고, 엔씨소프트는 다수 슈팅 게임 개발을 준비 중이다. 이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슈팅 장르의 수익성을 기대하며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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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리니지는 '슈팅게임'···엔씨 구상에 증권가도 '기대감'
엔씨소프트가 슈팅 게임 비중을 늘리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엔씨는 미국의 엠티베슬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해 슈팅 게임 '디펙트' 개발에 협력하고 있다. 문 로버 게임즈, 미스틸게임즈와의 파트너십도 강화해 다양한 신작 출시로 실적 반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