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이재용 회장, '밀라노 올림픽' 간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현장을 방문해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 플립7 올림픽 에디션 등 첨단 제품을 현장에 적용하며, AI 통역과 경기 판독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지원에 나선다. 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