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신년사]최평규 SNT그룹 회장 "'강건설계된 SNT' 창조"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등 산업 대변혁에 대응하기 위해 정밀기계·전자제어 기술력, 선제적 위기관리, 신시장 개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공장 활용, AI 기반 신성장동력 창출, 현지화 전략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