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오늘도 '롤러코스피'···외인·기관 '팔자'에 8400선 턱걸이 코스피와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동반 급락했다. 코스피 지수는 5.81% 내리며 올해 다섯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증권가는 이번 급락을 반기말 수급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일시적 조정으로 진단했다.
마감시황 기관 매수에 코스피 8930선 회복···코스닥은 880선 후퇴 코스피가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5% 넘게 올라 8930선에서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기관 매도세로 2% 넘게 하락해 880선대로 밀려났다. 주요 대형주 대부분은 상승했으나 일부 종목은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542.7원으로 마감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급락 충격 털고 반등···8400선 회복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3%대, 2%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외국인의 순매도세를 상쇄했고,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기관 매수에 909선을 회복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8.6조 '폭풍 매도'에 9.9%대 급락···8203.84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대형주 위주로 각각 4조원대 이상 대량 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 지수가 9.99% 급락해 8203.84에 종가를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주요 대형주가 하락했고, 개인은 8조원대 순매수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마감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291만닉스' 시총 1위 등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2조5445억원 순매도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9114.5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로 968.40에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보였으며, 원·달러 환율은 10.0원 올라 15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마감시황 코스피, 9300선 돌파 후 차익실현에 0.1%대 약세···9052.42 마감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 강세로 장중 9300선을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기관 순매도, 미국·이란 협상 지연 여파로 9052.42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3.43% 내린 966.59에 거래를 마쳤으며, 원·달러 환율은 1527.0원에 마감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268만닉스' 앞세워 사상 첫 9000선 돌파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하며 사상 처음 9000선에 안착했다. 반도체주 강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급등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로 3% 넘게 하락하며 1000선 초반에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도 상승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1.58% 오른 8864.24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원 가까이 순매도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지수는 8864.24에 올랐다.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1031.96으로 1030선을 회복했다. 원·달러 환율은 1.8원 상승한 1513.4원에 마감했다.
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2.1%대 상승···8726.60 마감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2%대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대체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 일부 종목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1% 넘게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511.6원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마감시황 美·이란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5.2% 급등···8545.98 마감 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소식에 따른 기대감과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5.20% 오른 8545.98에 마감했다. 코스닥 역시 소폭 상승했으며,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모두 강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1511.1원으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