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해당 부지에는 주택과 비즈니스 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총 518가구가 미혼 청년 등을 위한 주거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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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1·29 대책 주택사업지 살펴보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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