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창업주인 신춘호 회장이 27일 향년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농심은 신 회장이 이날 오전 3시 38분쯤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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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3.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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