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자회사인 GS에너지가 단기차입금 4000억원을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자기자본 대비 6.9%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형태는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 설정이고, 차입 목적은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 확보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총액은 850억원에서 4850억원으로 늘어난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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