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0억8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증자 방식은 제3자 배정 방식이며 최대주주인 메리츠금융지주가 신주 694만5000주를 모두 배정받는다. 신주 발행가액은 1만4400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27일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5년간 904곳 문 닫았다···3월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 대폭 강화 · 홍콩 ELS 3차 제재심 앞둔 은행권···이번주 실적 발표에 쏠린 눈 · 훈풍 부는 반도체···수출입銀 "1분기 수출 12~13% 증가 예상"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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