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목적은 재무건전성 및 투자재원 확보이며, 처분금액은 8158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액의 3.87%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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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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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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