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게이트’ 발발로부터 YG 계약해지까지, 빅뱅의 멤버이자 잘 나가는 사업가였던 승리가 바닥까지 내려앉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51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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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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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3.1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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