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가 100억원대의 해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부상준 판사 심리로 열린 정 대표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정 대표에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정혜인 기자 hij@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hi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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