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는 계열사 대일기배유한공사의 한국수출입은행 채무 219억18000만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13.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디아이씨의 중국현지법인인 대일기배유한공사의 보증연자에 관한 건이다”고 덧붙였다.
박지은 기자 pje88@
관련태그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pje8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