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PC·콘솔 퍼스트' 전략 2년, 세계도 주목···올해도 대작 쏟아진다
국내 게임사들이 PC 게임과 콘솔 게임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한 결과,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 네오위즈의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신작들이 글로벌 판매량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구권을 겨냥한 대작 출시가 이어지며, 북미 콘솔 시장 점유율 등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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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콘솔 퍼스트' 전략 2년, 세계도 주목···올해도 대작 쏟아진다
국내 게임사들이 PC 게임과 콘솔 게임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한 결과,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 네오위즈의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신작들이 글로벌 판매량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서구권을 겨냥한 대작 출시가 이어지며, 북미 콘솔 시장 점유율 등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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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퍼플', PC 게임 타이틀 배급 사업 진출···첫 파트너 '소니'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온라인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이 PC 게임 타이틀 배급 사업을 시작하고 통합 게임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퍼플은 지난 2019년 엔씨(NC)가 개발한 크로스플레이(Cross-play)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 확장으로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의 PC 타이틀도 즐길 수 있는 통합 게임 플랫폼으로 재탄생한다. 이날 오후 4시부터 퍼플에서 엔씨(NC) 게임과 더불어 새로운 PC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
ICT일반
데뷔 전부터 '매출 1위' 칼리스토 프로토콜, 크래프톤 반등 이끌까
크래프톤의 기대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이 글로벌 시장에 데뷔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SF 공포)임에도 불구하고, 사전판매로만 PC게임 플랫폼 '스팀' 매출 1위에 오르며 높은 시장 기대감을 방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또 한 번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업계 이목이 쏠린다. 크래프톤 독립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 Inc.·이하 SDS)는 2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