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다보스서 AI, 인도서 조선···HD현대 정기선의 다음 수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인공지능 도입과 인도 등 해외 생산거점 다변화 전략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팔란티어와의 AI 협력, SMR 신사업 확대, 동남아 및 인도 현지 조선소 설립 등 기술·인프라 투자로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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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다보스서 AI, 인도서 조선···HD현대 정기선의 다음 수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인공지능 도입과 인도 등 해외 생산거점 다변화 전략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팔란티어와의 AI 협력, SMR 신사업 확대, 동남아 및 인도 현지 조선소 설립 등 기술·인프라 투자로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산업일반
HD현대 정기선, 印 총리와 조선업 '상호 협력 방안' 논의
HD현대가 인도와의 조선업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생산거점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정기선 회장은 인도 모디 총리와 만나 긴밀한 협력 및 '마리타임 암릿 칼 비전 2047' 사업 참여를 논의했고, 코친조선소와의 MOU 체결을 통해 설계, 생산성, 인재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전방위 '절충교역' 제안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위해 절충교역 방식의 수조원대 협력안을 제시했다. 조선업 기술 이전, 현지 산업 경쟁력 강화, AI·바이오 등 첨단 R&D 협력과 원유 수입 등 에너지 협업 방안이 포함됐다. 한화오션 등과 연합해 캐나다 정부와 협상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재계
정기선 HD현대 회장, 다보스서 팔란티어와 손잡고 '그룹 AI 전환' 가속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다보스포럼에서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HD현대는 에너지, 조선, 로보틱스 등 계열사로 AI 전환과 빅데이터 기반 경영을 가속화하며, 그룹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산업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HD현대, HMM 40척 잡았다···자율운항 솔루션 최대 계약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가 HMM 선박 40척에 대형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역대 최대 단일 공급 규모로, HD현대는 수주 실적을 확대하며 HMM은 선대 경쟁력과 운항 효율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양사는 AI 기반 자율운항 기술 협력도 진행한다.
중공업·방산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조선 넘어 제조업 '숨통'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은 60조원 규모로, 잠수함 8~12척 건조와 유지·정비 계약을 포함한 장기 프로젝트로 국내 제조업에 큰 산업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참여한 한국은 독일과 경쟁 중으로 만약 수주에 성공한다면 조선업뿐만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수요 확장이 가능하다.
중공업·방산
인도 산업부 대표단, HD현대重 울산 조선소 현장 시찰
HD현대는 인도 타밀나두주와 신규 조선소 설립을 추진 중이며, 인도 정부 대표단이 울산 조선소를 방문해 첨단 생산 시스템과 운영 역량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조선업 및 해운산업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강화되고, 타밀나두가 인도의 조선 클러스터 핵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항공·해운
[CES 2026]지멘스-엔비디아, HD현대 '디지털 트윈' 기술 주목
HD현대 조선 기술이 지멘스와 엔비디아의 AI 기반 디지털 트윈 협력 모델로 CES 2026에서 주목받았다. GPU와 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해 선박 설계 혁신을 이끌었으며, 이 기술은 핵융합로 등 다양한 산업에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열린 소통 문화를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에는 300여 직원이 직접 참여해 신년 인사와 공감 토크 등 소통 중심 행사가 진행됐다. 정 회장은 성장동력 투자와 함께 문제를 자유롭게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중공업·방산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2030년 매출 14.8조 목표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병을 마치고 HD건설기계가 공식 출범했다. 연 매출 8조원의 국내 최대 건설장비 기업으로, 글로벌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2030년 14조8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현대(HYUNDAI)와 디벨론(DEVELON) 브랜드를 앞세워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