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12일부터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 계열사 쿠팡페이와 쿠팡파이낸셜에 대한 검사를 12일부터 시작한다. 쿠팡페이에선 결제정보 유출 및 법령 위반, 쿠팡파이낸셜에선 고금리 대출의 소비자보호법 위반 정황이 확인될 예정이다. 자료 미제출 등으로 압박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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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감원, 12일부터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 계열사 쿠팡페이와 쿠팡파이낸셜에 대한 검사를 12일부터 시작한다. 쿠팡페이에선 결제정보 유출 및 법령 위반, 쿠팡파이낸셜에선 고금리 대출의 소비자보호법 위반 정황이 확인될 예정이다. 자료 미제출 등으로 압박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유통일반
금감원, 쿠팡파이낸셜 '입점업체 대출' 검사 전환 검토
쿠팡파이낸셜이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연 18.9% 금리의 '판매자 성장 대출'을 제공한 것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상품 구조, 위험 설명, 담보 설정 등 소비자 보호 규정 위반 여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현장점검을 마치고 검사 전환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산금 채권 담보 구조와 신용대출 오인 가능성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