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
저축銀 자체 채무조정제도 손본다···금융소외계층 지원 확대
저축은행 채무조정 대상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프리워크아웃제도와 채무조정제도의 채무조정 대상 및 조정방식 관련 제한이 전향적으로 완화된다.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의 자체 채무조정제도 및 대출 거절사유 고지제도를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프리워크아웃제도의 채무조정 대상을 개인·개인사업자에서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지원하고 해당 저축은행 채무만 있는 경우 보유 채무범위를 확대해 채무조정 대상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