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저속노화' 논란 확산에···협업 식품기업, 셈법 '복잡'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협업을 확대해 온 식품업계가 정희원 대표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으로 전략 수정에 들어갔다. CJ제일제당, 매일유업 등은 정 대표의 이름과 이미지를 제품 포장과 홍보물에서 제거하고, 인물 중심 마케팅을 최소화하고 있다. 판매는 지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