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영문공시 늘리고 주총 표결도 공개···'코리아 프리미엄' 속도 낸다 금융위원회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과 주주권 강화를 위해 기업공시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영문공시 의무 대상을 코스피 전 상장사로 확대하고, 주주총회 표결과 임원보수 세부 내역 등 핵심 정보 공개가 강화된다. 개정 내용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