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지난해 한국 경제 성장률 1.0%···4분기엔 -0.3% '역성장'
지난해 4분기 한국 실질 GDP는 수출과 투자 부진으로 전기 대비 0.3% 감소, 2022년 4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은 1.0%에 그쳤으며, 수출과 건설·설비투자 모두 하락세로 전환했다. 민간·정부 소비와 서비스업은 소폭 증가했으나 경제 성장 한계가 뚜렷했다. 실질 국내총소득은 1.7% 상승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지난해 한국 경제 성장률 1.0%···4분기엔 -0.3% '역성장'
지난해 4분기 한국 실질 GDP는 수출과 투자 부진으로 전기 대비 0.3% 감소, 2022년 4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은 1.0%에 그쳤으며, 수출과 건설·설비투자 모두 하락세로 전환했다. 민간·정부 소비와 서비스업은 소폭 증가했으나 경제 성장 한계가 뚜렷했다. 실질 국내총소득은 1.7% 상승했다.
금융일반
2분기 GDP 성장률 0.6%···소비·투자·수출 모두 '마이너스'
올해 2분기 우리 경제가 소비·수출·투자 등이 동반 감소하면서 0.6% 성장에 그쳤다. 1분기에 이어 힘겨운 0% 대 성장이 이어졌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3년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속보) 보면 성장률(전 분기 대비)은 0.6%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에 마이너스(-) 0.4%를 기록하며 역성장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0.3% 성장하면서 한 분기 만에 플러스로 전환한 바 있다. 다만 2분기 연속 0%대 성장률로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로 비교하면 2020년 4분기
[속보]작년 4분기 실질 국내총소득, 0.7% 성장
한국은행은 26일 ‘2015년 4/4분기 및 연간 국내총생산(속보)’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교역조건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GDP성장률과 비슷한 0.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