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50도 폭염 견디는 K2 전차···현대로템, 중동형 모델 첫선 현대로템이 사막 환경과 섭씨 50도 폭염에 특화된 중동형 K2 전차를 처음 공개했다. 국산 냉각 파워팩 등 주요 부품의 국산화율을 90%까지 끌어올려 부품 자립도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동 방산 수출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