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재무부담 관리 나선 롯데지주···차입구조 손질 속도
롯데지주의 이자상환 여력이 영업이익 증가와 이자비용 감소에도 상반기 이자보상배율이 0.96배로 여전히 1배를 밑돌았다. 8조6000억원대 차입 부담에 계열사 관련 자금 소요도 지속되고 있다. 회사채 발행을 통한 채무 만기 분산을 추진 중이지만, 추가 자금 소요와 수익성 회복이 재무안정의 핵심 변수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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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담 관리 나선 롯데지주···차입구조 손질 속도
롯데지주의 이자상환 여력이 영업이익 증가와 이자비용 감소에도 상반기 이자보상배율이 0.96배로 여전히 1배를 밑돌았다. 8조6000억원대 차입 부담에 계열사 관련 자금 소요도 지속되고 있다. 회사채 발행을 통한 채무 만기 분산을 추진 중이지만, 추가 자금 소요와 수익성 회복이 재무안정의 핵심 변수로 부각된다.
보도자료
롯데물산 나신평 등급전망 하향···계열사 재무 지원 영향
나이스신용평가는 롯데물산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잇따른 롯데케미칼과 롯데건설에 대한 재무 지원 확대 및 계열사 실적 악화로 순손실과 자기자본 감소, 차입금 증가 등 재무부담이 커졌다는 점을 반영했다. 등급 자체는 AA-를 유지했다.